하준 : 인생의 계절이 룻기 3장쯤이에요.
학교 운동회가 곧 다가오는데 기다려져요.
그래서 곧 4장이 올 것같은 3장이애요.
하연 : 학교에서 수학문제 푸는게 어려워요. 찬구들은 다 풀고 제출하고 갔는데 나 혼자 남았을때 기도했어요. 하나님이 지혜주셔서 잘 풀었어요
하엘 : 내 마음은 봄 같아요. 지금이 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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