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아이와 영유아부, 유치부 가정예배지로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규리가 야곱처럼 하나님을 꼭 붙들고 100살 돼서 할머니 될 때까지 평생 하나님, 예수님을 꼭 붙들고 싶다는 고백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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