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택장로님은 남선교회 일로 참여하지 못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남은 식구끼리 모여서 말씀을 함께 읽고 나누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울 이강준형제가 예배인도를 은혜롭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