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디언 복장하고 예배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정말 뜬금없는데 이것도 기회다 싶어 북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의 영혼구원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그들의 슬픈 역사와 현실, 선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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