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각자 큐티한것을 나눴습니다.
하나님을 입술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고백하면서
예배시간(가정예배 포함) 중에
게임, 놀이, 유튜브 생각하지 않기로 결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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