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시간을 챙기기 어려운 상황들이 계속 되었습니다.
정했던 시간에 또 일정이 어려워져서, 가능한 다른 시간으로 조정했습니다.
오랜만에 드린 가정예배라서 더 소중하고 귀했습니다.
우리 가정의 참 아버지 되시고 주인이신 하나님을 높여드리며,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과 섭리 가운데,
우리와 우리 가정을 부르신 비전과 사명이 무엇인지~
특별히 직장을 찾고있는 사랑스러운 강준형제를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교회에서 개최되는 취업특강이 도전과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산정현 청년들을 축복하고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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