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형제가 다시 공부하러 떠나기 직전, 일박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숙소에서 함께 드린 가정예배~ 역시 단답형 나눔이었지만,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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