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시댁에서 아침일찍 달려와서
가정예배 드리고
교회로 주방사역하러 달려갑니다.
이 날도 유치부 점심봉사와 주일식사준비로 바쁘게~ 가야하지만
말씀 안에서 감사와 은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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