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에서 근무하는 큰 아들 종준이와
경기도 다산신도시에서 근무하는 작은 아들 종화까지
모처럼 4식구가 완전체를 이루어서 감사의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두 아들이 아주 협조적이지는 않지만
두 아들이 다시 하나님께 돌아 올 그날을 기대하며
두 아들이 집에 올 때마다 함께 가정예배를 꾸준히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