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병우, 김미나 집사님 가정에 함께 모여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제 시작 전 함께 올리브 가정예배를 드렸고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각자 가정예배를 열심히 드리기 위해 다짐을 말하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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