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 각자의 삶에 힘들거나 속상한 일을 나누며 서로 중보해주고 응원해주는 예배의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올해 주안이, 이안이가 믿음이 무럭무럭 자라나 예수님을 깊이 만나길 기도합니다.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