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6년 1월 14일 늦은 밤
장소: 집
주신 순서지대로 진행했고 함께 읽어요 부분을 아들에게 맡겼습니다.
김양희 권사와 둘이서만 살아서 가정예배도 둘이 손잡고 드려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둘째 아들 종화가 잠깐 집에 들린다는 소식을 듣고
이게 왠 떡이냐 아들 손 붙잡고 늦은 밤에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가장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맛난 거 해주실 때와 용돈 주실 때라는 대답에 약간 실망도 했지만
우리 부부 둘만이 아닌 아들과 함께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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