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    신앙에세이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바라보며 구제에 힘쓰십시오(고후 8:7-15)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바라보며 구제에 힘쓰십시오(고후 8:7-15)
2022-06-06 05:36:29
박현덕
조회수   35
확장변수1 20220606
확장변수1 박현덕
확장변수1 고후 8:7-15
확장변수1 https://www.youtube.com/watch?v=Pd3YnYP8Q4w

35.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바라보며 구제에 힘쓰십시오

(고후 8:7-15 찬송 393. 2022.6.6()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1여 년 전부터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을 위해 구제헌금을 모으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이 일에 관하여 나의 뜻을 알리노니 이 일은 너희에게 유익함이라. 너희가 일 년 전에 행하기를 먼저 시작할 뿐 아니라 원하기도 하였은즉, 이제는 하던 일을 성취할지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완성하되 있는 대로 하라(고후 8:10-11).”

 

이 말씀을 보면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예루살렘교회를 위한 구제헌금을 모으는 일에 자신들도 참여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구제헌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여러 가지 불미스런 일이 벌어지면서 그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제 교회도 많이 안정되었으니 당신들이 처음 품었던 마음을 실천에 옮겨서 형편이 되는대로 그 일을 잘 마무리 지어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구제헌금에 대해 전하기 전에 마게도냐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이 일에 얼마나 적극적이었는지 밝혔습니다. 빌립보교회, 데살로니가교회, 베뢰아교회는 정말 큰 환란과 빈곤 속에서도 그들의 능력 이상으로 구제헌금으로 드렸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바울이 이 사실을 강조하며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도 구제헌금을 많이 드리라고 부담을 주려는 것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가 강조하고 싶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게도냐 지역교회 성도들이 구제헌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알았고, 예루살렘에 어려운 성도들을 돕는 일이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은혜의 역사에 동참하는 아주 귀한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이 때문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을 드릴 수 있었던 겁니다.

 

바울은 이 귀한 은혜의 역사에 고린도교회 성도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또 다시 디도를 고린도교회에 보내서 이 사역을 잘 완수해 달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능력을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믿음, 지식, 마음, 사랑 등 모든 면에서 당신들은 뛰어나니, 구제헌금을 드리는 일도 뛰어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신들은 예수님의 은혜를 잘 알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8:9).” 이처럼 바울이 구제헌금과 관련해서 예수님에 대해 전했던 것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을 기억하며 구제헌금에 동참하기를 기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한 신이셨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부요합니까? 하지만 그 부요함을 다 버리고 인간으로 오셔서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누구를 위해서입니까? 우리를 위해서였습니다.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어마어마한 희생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바울은 우리가 예수님의 은혜를 이처럼 크게 입었기 때문에 우리도 그 은혜를 나누는 자가 돼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감당할 수 있나요? 우리도 가난하고 부족합니다라고 성도들이 반문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바울은 이미 마게도냐의 지역교회가 이 일에 모범을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도 비록 가난하고 연약했지만 주님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자신처럼 가난한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을 돕기 위해 스스로 가난해지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마게도냐 지역교회를 예로 든 것은 헌금을 강요하기 위한 게 아니었습니다. 단지 그들의 헌신을 배우기를 원했고, 그들이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바울은 헌금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는 게 자칫 교회에 큰 시험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더구나 당시에는 생활형편이 어려웠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니 헌금문제를 거론한다는 것은 정말 조심스러운 일이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바울이 이처럼 민감한 헌금문제를 거론한 것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있는 중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제 구제헌금을 적극적으로 드릴 준비가 되었다고 보았습니다. 그렇더라도 그는 신중하게 이 문제를 접근했습니다. 그는 명령이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아주 조심스럽게 자신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던 겁니다. 그러면서 구제헌금과 관련하여 몇 가지를 조언합니다.

 

먼저 일단 구제헌금을 드리기로 작성했느니 작정한 대로 마무리를 잘 하라는 겁니다. 다음으로는 헌금은 강요가 아니라 자발적이어야 합니다. 없는 것을 억지로 낼 것까지는 없습니다.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고후 8:11).” 이처럼 우리가 기쁜 마음으로 각각의 형편에 따라 헌금을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 반면에 강요된 헌금은 옳지 않습니다. 헌금은 얼마를 내든 자발적이어야 합니다.

 

교회공동체와 성도들의 은혜가 넘치는 상황이라면 헌금을 드리라는 메시지가 부담은 되더라도 거부반응을 불어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시험에 들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면 헌금이 큰 시험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바울이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을 위한 구제헌금을 요청했을 때는 일부 성도들 중에 예루살렘교회에 구제헌금을 전달하면 그들의 생활형편은 좀 풀리겠지만, 자신들은 더 형편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염려했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바울 생각에 충분이 이런 현실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성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가정하고 말씀을 전했을 수도 있습니다.

 

바울은 이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균등이라는 개념을 도입합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균등하게 하려 함이니,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고후 8:13-14).” 여기서 균등은 공평과 같은 의미입니다. 구제헌금을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것은 그들만 부유하게 하고 구제헌금을 드린 교회는 더 궁핍에 처하게 하려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공평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들이 지금 정말 형편이 어려운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을 도와준다면, 나중에 저들이 베푸는 은혜를 통해 당신들의 궁핍이 채워질 것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의 형편이 예루살렘 지역교회 성도들보다는 조금 낫기 때문에 지금 그들을 도와주면 나중에 여러분이 힘들 때 그들이 여러분을 구제하게 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제헌금을 드리는 일은 서로 공평한 일이라고 전했던 것입니다.

 

바울은 이 공평의 원리와 관련해서 구약성경의 예를 들기도 했습니다. 출애굽기 16장에 나오는 만나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매일 만나를 내려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날마다 자신들이 먹을 양만 거둬들여야 했고 욕심을 부려서 더 많이 거둬서 저장해 놓으면 벌레가 먹어서 썩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장해 둘 필요가 없었습니다. 백성들은 아침마다 필요한 양만큼 만나를 거둬들이면 됐습니다. 이후 해가 떠서 날씨가 더워지면 만나는 녹아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면 다음날 아침에 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만나를 부어주셨습니다.

 

바울은 이처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시고 먹게 하신 것도 공평의 원리에 따른 것이라고 본 겁니다. “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고후 8:15).” 이처럼 바울은 구제헌금과 관련하여 출애굽기 1618절 말씀을 인용하면서 구제헌금을 통해 이웃을 돕는 것은 불공평한 게 아니라, 공평한 일이며 모두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구제헌금에 대해서 전할 때 예수님의 은혜와 성경에서 증언하는 만나 이야기를 근거로 성도들이 마음을 다해 구제헌금에 동참하여 예루살렘교회의 어려운 성도들을 돕기를 원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의 부요함을 내려놓으시고 가난해지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자신들이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받는 은혜를 누렸고,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는 것도 예수님의 은혜 때문이라는 진리를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모든 것을 베푸셨는데, 우리도 지금 힘든 여건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어려운 성도들에게 도움을 줘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아주 귀한 사역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될 것입니다.

 

그럼 바울이 출애굽기 16장 말씀을 통해서 전한 만나 이야기를 통해서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무엇을 되새길 수 있었을까요? 균등, 즉 공평입니다. 모두가 나누는 삶입니다. 서로 돕고 지내는 것이 공동체를 오히려 부요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돈이 많아서 부요한 게 아니라, 나눔으로서 얻게 되는 하늘의 부요함이 훨씬 더 크고 기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를 보냈고 얼마를 받았다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섬김을 통해서 하나님은 교회를 세워 가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의 헌신을 기뻐하시고 더욱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산하지 말고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으신 사랑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베푸신 만나의 은혜를 기억하며 기회가 되는대로 이웃을 돕고 섬길 수 있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더욱 풍성한 은혜를 우리 가정과 교회에 부어주실 것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307 534.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서울산정현 2023-11-19 751
2306 533.  사울과 요나단    서울산정현 2023-11-12 401
2305 532.  젊음의 달란트, 늙음의 달란트    1 서울산정현 2023-11-05 505
2304 531.  종교개혁을 개혁하는 교회    서울산정현 2023-10-29 434
2303 530.  돈이 흘러가야 할 방향    서울산정현 2023-10-22 343
2302 529.  정의로운 분야가 한 곳이라도 있다면    서울산정현 2023-10-15 354
2301 528.  사울에게 성령님이 임하신 두 가지 모습    서울산정현 2023-10-08 350
2300 527.  우리 믿음이 약해지는 이유    서울산정현 2023-10-01 386
2299 526. 꿈을 이루는 방법    서울산정현 2023-09-24 350
2298 525.  내 생각과 다르면 가증한 사람인가    서울산정현 2023-09-17 365
2297 524.  정말 하나님 말씀을 따르려고 합니까    서울산정현 2023-09-10 354
2296 523.  자유와 책임    서울산정현 2023-09-03 398
2295 522.  성령님이 떠난 사울, 성령님이 임한 다윗    서울산정현 2023-08-27 598
2294 521.  진짜 겸손한 사람    서울산정현 2023-08-20 502
2293 520.  시므온 지파와 레위 지파    서울산정현 2023-08-13 424
2292 519.  우리가 잃어버린 말들    서울산정현 2023-08-06 236
2291 518.  착한 모기, 착한 사람    서울산정현 2023-07-30 227
2290 517.  일 잘하는 사람, 싸움 잘하는 사람    서울산정현 2023-07-23 352
2289 516.  헌신과 친밀함    서울산정현 2023-07-16 218
2288 515.  칭찬과 비판    서울산정현 2023-07-09 296
2287 514. 왜 믿음이 사랑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서울산정현 2023-07-02 285
2286 513.  왜 요셉은 시므온을 볼모로 잡았을까요    서울산정현 2023-06-25 313
2285 512.  하면 된다는 사람, 되고 보자는 사람    서울산정현 2023-06-18 304
2284 511.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서울산정현 2023-06-11 336
2283 510.  분별의 지혜    서울산정현 2023-06-04 296
2282 509.  40년을 목회해도 변하지 않는 사람    서울산정현 2023-05-28 320
2281 508.  레아와 라헬    서울산정현 2023-05-21 289
2280 507.  하나님은 우리가 말한 대로 이루어주시는가    서울산정현 2023-05-14 216
2279 506.  가인과 가나안 여인    서울산정현 2023-05-07 273
2278 505.  맛있는 설교, 영양가 있는 설교    서울산정현 2023-04-30 273
2277 504.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서울산정현 2023-04-23 277
2276 503. 성도를 포용하는 것과 직분을 맡기는 것    서울산정현 2023-04-16 238
2275 502. 히스기야와 바울    서울산정현 2023-04-09 213
2274 501. 죄를 짓는다고 바로 죽지 않습니다    서울산정현 2023-04-02 284
2273 500. 은퇴할 때 닥쳐오는 시험    서울산정현 2023-03-26 354
2272 499. 운전자와 보행자    서울산정현 2023-03-19 268
2271 498. 성경과 신앙관    서울산정현 2023-03-12 240
2270 497. 예수님을 만나고 귀신이 나간 사람, 귀신이 들어온 사람    서울산정현 2023-03-05 278
2269 496. 지나친 겸손은 불신입니다    서울산정현 2023-02-26 308
2268 495. 믿음의 탄생, 믿음의 성장    서울산정현 2023-02-19 289
2267 494. 찬양대와 찬양단    서울산정현 2023-02-12 641
2266 493. 사탄이 아담을 유혹한 방법    서울산정현 2023-02-05 249
2265 492. 틈만 나면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들    서울산정현 2023-01-29 404
2264 491. 영적인 축복과 세상적인 축복    서울산정현 2023-01-22 314
2263 490. 욥도 감당하지 못한 시험    서울산정현 2023-01-15 282
2262 489. 바울이 받은 최고의 훈련    서울산정현 2023-01-08 281
2261 488. 직분과 마음    서울산정현 2023-01-01 317
2260 487. 법궤 때문에 망한 사람    서울산정현 2022-12-25 245
2259 486. 목회의 열매    서울산정현 2022-12-18 283
2258 485. 진리를 모르고 하는 헌신    서울산정현 2022-12-11 333
2257 484. 직분자의 무한책임    서울산정현 2022-12-04 295
2256 483. 거짓말의 무서운 영향력    서울산정현 2022-11-27 343
2255 482. 가룟 유다와 사도 바울    서울산정현 2022-11-20 270
2254 481. 엘리처럼 되지 않으려면    서울산정현 2022-11-13 242
2253 480. 축복은 언제 완성될까요    서울산정현 2022-11-06 264
2252 479. 이삭이 에서에게 미친 악영향    서울산정현 2022-10-30 298
2251 478. 부모의 믿음, 자녀의 믿음    서울산정현 2022-10-23 389
2250 477. 표절설교가 은혜를 끼칠까요    서울산정현 2022-10-16 334
2249 476. 아브라함의 믿음, 이삭의 믿음    서울산정현 2022-10-09 227
2248 475. 교회 바로 알기    서울산정현 2022-10-02 304
2247 474. 사무엘의 기도와 말씀    서울산정현 2022-09-25 276
2246 473. 말씀의 올바른 적용    서울산정현 2022-09-18 238
2245 472. 우리나라 천재들이 철학과로 몰린다면    서울산정현 2022-09-11 291
2244 471. 하나님 말씀이 없는 예배    서울산정현 2022-09-04 313
2243 470. 요셉의 형들 이야기    서울산정현 2022-08-28 273
2242 469. 하나님이 기쁘게 들어주시는 기도    서울산정현 2022-08-21 291
2241 십자가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염려해주시는 예수님(눅 23:26-32) 오덕호 2022-07-13 353
2240 제자들 대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구레네 시몬(눅 23:26-32) 오덕호 2022-07-12 1113
2239 그리스도인의 삶의 규범에 대하여 교역자실 2022-07-12 264
2238 바른 교리와 이에 대한 지도자의 책무 교역자실 2022-07-11 255
2237 교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지도자에 대하여(딛 1:5-9) 교역자실 2022-07-09 264
2236 사심 없이 사랑으로 섬기십시오(고후 11:7-11) 박현덕 2022-07-08 255
2235 구원의 길을 가려면 바른 말씀의 지식을 들어야 합니다(고후 11:1-6) 박현덕 2022-07-07 264
2234 중매자와 유혹자를 잘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고후 11:1-4) 박현덕 2022-07-06 261
2233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고후 10:12-18) 박현덕 2022-07-05 285
2232 부끄러운 이름을 남긴 빌라도(눅 23:13-25) 오덕호 2022-07-03 248
2231 예수님은 우리 뜻이 아니라 하나님 뜻을 이루십니다(눅 23:13-25) 오덕호 2022-07-01 258
2230 효도와 애국의 모범을 보여준 에스더(에 4:4-17) 오덕호 2022-06-30 277
2229 억울한 고난 후에 영광이 옵니다(눅 23:8-12) 오덕호 2022-06-29 262
2228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 받은 삶(딛 1:1-4) 교역자실 2022-06-29 234
2227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판단기준이어야 합니다(고후 10:7-12) 박현덕 2022-06-28 247
2226 겉만 보지 말고 주님이 주신 권세를 선용하고 있는지 보십시오(고후 10:7-8) 박현덕 2022-06-27 37
2225 주님을 의지하고 동역자들과 함께 하여 주님의 일을 감당하십시오(딤후 4:17-22) 교역자실 2022-06-25 35
2224 선인과 악인(딤후 4:6-16) 교역자실 2022-06-24 59
2223 정의를 지킬 의무를 회피하는 빌라도(눅 23:1-7) 오덕호 2022-06-22 48
2222 무고하는 자들과 그것까지 받아들이시는 예수님(눅 23:1-7) 오덕호 2022-06-21 44
2221 바울은 악플을 이렇게 대처했습니다(고후 10:1-6) 박현덕 2022-06-21 38
2220 사탄에게 속아서는 안 됩니다(고후 10:1-6) 박현덕 2022-06-20 40
2219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십시오(딤후 4:1-5) 조광윤 2022-06-18 36
2218 말씀의 능력으로 경건한 삶을 사십시오(딤후 3:13-17) 조광윤 2022-06-17 66
2217 무지와 악한 마음이 메시야를 죽였습니다(눅 22:66-71) 오덕호 2022-06-15 51
2216 예수님의 고난은 대속의 길이며 바른 삶의 모본입니다(눅 22:63-65) 오덕호 2022-06-14 48
2215 하나님은 헌금을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십니다(고후 9:6-15) 박현덕 2022-06-14 47
2214 선한 영향을 끼치는 좋은 교회가 됩시다(고후 9:1-5) 박현덕 2022-06-13 43
2213 경건한 삶을 사십시오(딤후 3:10-12) 조광윤 2022-06-11 63
2212 복음을 거부하게 만드는 어리석음과 어리석은 세력의 미래(디모데후서 3:6-9) 조광윤 2022-06-10 32
2211 예수님을 부인하면서도 예수님을 따르는 베드로(눅 22:54-62) 오덕호 2022-06-08 63
2210 대제사장도 사탄의 종이 될 수 있습니다(눅 22:47-53) 오덕호 2022-06-07 54
2209 투명한 헌금관리와 선용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성도에게도 기쁨이 됩니다(고후 8:16-24) 박현덕 2022-06-07 30
2208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바라보며 구제에 힘쓰십시오(고후 8:7-15) 박현덕 2022-06-06 35
1 2 3 4 5 6 7 8 9 10 ... 24